발레 연습실에서 포착된 수지, '뼈말라'의 정석…역시 '국민 첫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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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4월 27일, 오전 10:45

(MHN 민서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발레코어룩으로 청순미를 과시했다.

수지는 지난 26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별다른 맨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수지는 발레코어룩으로 연습실에서 스트레칭에 열중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었다.

그는 화이트 계열의 슬리브와 롱니트에 연핑크 컬러의 발레 레그워머를 착용한 모습으로 발레 수업을 즐기고 있는 듯한 모습에 눈길을 끌었다. 특히 회색 비니를 쓰고 있는 사진에서는 특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공개된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수지는 진짜 국민첫사랑이 맞다.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요소를 싹 다 가지고 있음", "발레를 즐기는 수지의 모습 진짜 너무 귀엽다", "자기 관리 끝판왕이다. 평생 스타인 이유가 있음", "언니 근데 너무 뼈말라 아닌가요. 걱정돼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4년생 수지는 지난 2010년 그룹 '미쓰에이'로 데뷔한 이후 2011년부터는 KBS2 '드림하이'를 통해 배우로서의 행보도 시작했다. 그는 드라마 '빅', '구가의 서', '함부로 애틋하게', '당신이 잠든 사이에', '배가본드', '스타트업', '안나', '이두나!'를 통해 필모를 쌓아왔으며 2025년에는 넷플릭스 '다 이루어질지니'를 통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그는 오는 하반기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현혹'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현혹'은 1935년 경성, 반세기가 넘도록 세상 밖으로 나오지 않아 의혹과 소문이 가득한 매혹적인 여인 송정화(수지)의 초상화를 의뢰받은 화가 윤이호(김선호)가 그의 신비로운 비밀에 다가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수지는 '현혹'에서 배우 김선호와 2020년 '스타트업' 이후 다시 한번 재회하면서 공개 전부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다.

사진= 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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