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김설 기자) 배우 이상준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 합류하며 연기 변신에 나선다.
이상준은 오는 5월 11일 첫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극본 최룡, 연출 조남형)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평범한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극 중 이상준은 강림 부소초장 차승우 하사 역을 맡았다. 그는 사회 초년생인 초급 간부 특유의 현실적인 면모를 그려내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이상준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 2'에서 가면을 쓴 핑크 가드로 출연해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가면을 벗는 장면에서 선보인 훈훈한 비주얼과 섬세한 연기로 화제를 모았던 그가 이번 작품에서는 군복을 입고 어떤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이번 작품은 이상준 외에도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을 자랑한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 반열에 오른 박지훈과 베테랑 배우 윤경호를 비롯해 이상이, 정웅인, 한동희, 이홍내 등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포진했다. 2021년 데뷔 이후 '학교 2021', '커넥션', '비밀은 없어' 등 다양한 작품에서 내공을 쌓아온 이상준이 이들과 선보일 연기 시너지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오는 5월 11일 월요일 오후 8시 50분 티빙과 tvN을 통해 첫 공개된다.
사진=블루웨일 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