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박선하 기자) 김민주가 이틀 연속 호감도 문자를 보냈던 김성민과 설레는 ‘차 데이트’를 한다.
오는 28일 밤 10시 방송되는 3회에서는 입주자 7인 박우열, 김성민, 김서원, 정준현, 김민주, 정규리, 강유경이 ‘시그널 하우스’를 벗어나 영종도로 향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셋째 날 아침, 여자 입주자들은 정문 앞에 주차된 차량을 직접 선택해 탑승한다. 김민주는 자신이 고른 차량의 운전석에 김성민이 앉아 있는 것을 확인하자 미소를 보이며 “그럴 것 같았다”고 반응한다. 앞서 김민주는 이틀 연속 김성민에게 문자를 보내며 호감을 드러낸 바 있어, 두 사람의 동승이 어떤 분위기를 만들지 관심이 쏠린다.
차 안에서는 설레는 대화가 이어진다. 김민주는 자신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보통 한 번에 빠지는 편이지만 이제는 그러고 싶지 않다”고 털어놓는다. 이에 김성민이 이상형과 첫인상에 대해 묻자, 김민주는 훅 들어오는 질문에 “다 불어버릴 것 같다. 너무 치명적인 질문이나 직접적인 질문은 하지 말아 달라”며 직접적인 답변을 피하고 웃어 넘긴다. 자신의 마음을 들킬까봐 철벽을 치는 김민주의 모습에 김성민은 웃음을 터뜨린다.
한편 ‘하트시그널5’는 방송 초반부터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집계한 4월 3주 차 펀덱스 차트에서 비드라마 TV 화요일 부문 1위를 기록했으며, 비드라마 뉴스 부문에서도 1위에 올랔다. OTT 플랫폼 티빙 주간 콘텐츠 순위(4월 13일~19일) 예능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관심을 입증했다.
김민주와 김성민의 운명적 ‘차 데이트’가 새로운 러브라인으로 이어질지, 입주자들의 영종도 나들이는 28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3회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하트시그널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