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연, 강형욱에 도전장 "나도 솔루션 가능해" (개늑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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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4월 28일, 오전 11:35

카라 출신 배우 한승연이 ‘개와 늑대의 시간2’ 스페셜 MC로 출격해 강형욱에게 도전장을 내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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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9일 방송되는 채널A 반려견 갱생 리얼리티 ‘개와 늑대의 시간2’ 16회에서는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스페셜 MC에 나선 한승연의 활약이 공개된다.

이날 한승연은 6기 ‘불효자는 뭅니다’의 ‘늑대들’을 만나기에 앞서, 16살 반려견 ‘누비’와 함께한 오랜 시간을 이야기하며 반려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

또한 유기견 봉사활동을 하면서 입질이 있는 반려견이 있는 견사에 안전하게 들어가는 방법까지 직접 익혔다고 밝히며 남다른 자신감을 보인다.

특히 그는 “오늘은 저도 강훈련사님 못지않게 솔루션을 해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하며 강형욱 못지않은 활약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인다.

하지만 분위기는 늑대 1호 ‘흑미’가 등장하면서 급변한다. 쉽게 흥분하고 분노를 조절하지 못하는 흑미의 모습을 본 한승연은 “본인의 흥분과 화가 스스로도 주체가 안 되는 것 같다”며 상황의 심각성을 실감한다.

예상보다 훨씬 거센 흑미의 에너지 앞에서 한승연의 자신감이 끝까지 유지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커진다. 과연 ‘통제 불가’ 흑미 앞에서 어떤 솔루션이 펼쳐질지 관심이 집중된다.

‘개와 늑대의 시간2’는 단순한 반려견 행동 교정을 넘어 보호자의 태도와 생활 환경까지 함께 살펴보는 프로그램이다. 문제 행동을 보이는 반려견을 ‘늑대’로 표현하며, 반려견과 보호자 사이 관계의 본질을 짚어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김성주, 강형욱, 그리고 스페셜 MC 한승연이 함께하는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반려견을 향한 진심 어린 관심과 현실적인 조언이 더해진 이번 방송은 보호자들에게 또 한 번 깊은 공감과 고민의 지점을 던질 것으로 보인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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