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8일) 방송되는 ‘최강로드 – 식포일러’에서는 ‘극 내향인’으로 알려진 최강록이 유일하게 말을 놓는 동생 윤남노가 깜짝 합류해 색다른 재미를 더한다.
최강록의 연락 한 통에 지리산까지 단숨에 달려온 윤남노는 등장부터 기존 멤버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새로운 미식 케미를 만들어낸다. 폭풍 같은 먹방은 물론, 핵심만 짚어내는 맛 표현으로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낼 예정이다.
이날 김도윤은 지리산에 숨겨둔 또 하나의 보물 같은 장소로 멤버들을 안내한다. 그곳에서는 무려 40년 만에 처음 잡혔다는 특별한 민물고기의 정체가 공개돼 시선을 모은다.
최강록과 김도윤은 능숙한 손놀림으로 민물고기 손질에 나서 감탄을 자아내고, 평소 “민물고기는 흙내가 난다”며 선뜻 손대지 않던 데프콘도 결국 한 입 맛보게 된다.
과연 그의 까다로운 입맛까지 사로잡을 수 있을지 기대가 커진다.
이어 숙성을 마친 지리산 흑돼지 요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김도윤은 비장의 무기인 화덕을 활용해 숙성된 흑돼지를 구워내며 기대를 끌어올리지만, 예상치 못한 실수로 현장은 순식간에 긴장감에 휩싸인다.
돌발 상황 속에서 그가 어떻게 위기를 수습할지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최강록은 짧은 시간 안에 완성하는 ‘속성’ 흑돼지 요리에 도전하며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특히 고기를 더욱 부드럽고 풍미 있게 만드는 최강록만의 특별한 비법이 공개될 예정이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지리산의 자연 속에서 펼쳐지는 셰프들의 진짜 미식 대결은 오늘 밤 9시 SBS ‘최강로드 – 식포일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단순한 먹방을 넘어 재료와 손맛, 그리고 셰프들의 진짜 내공이 드러나는 이번 방송은 또 한 번 깊은 식욕을 자극할 전망이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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