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장우영 기자] 5인조 밴드 보이드(VO1D)가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예고했다.
보이드(송유찬, 조주연, 케빈박, 정지섭, 신노스케)는 오는 5월 17일 홍대 스페이스 브릭에서 첫 라이브공연 ‘journey #01’을 펼친다.
지난 3월 데뷔한 보이드는 송유찬(드럼), 조주연(보컬), 케빈박(키보드·보컬), 정지섭(기타·보컬), 신노스케(베이스)로 구성된 남성 5인조 밴드로, 데뷔 2개월 만에 라이브 무대로 음악적 소통에 나선다.
송유찬은 “이렇게 일찍 단독 라이브 공연을 하게 될 줄은 예상하지 못했다. 준비해 온 음악들을 제대로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서 많이 설렌다”고 말했다.
이어 “저희 보이드가 무대 위에서 더 멋지게 빛나는 팀이라는 걸 보여드리고 싶다. 많은 분들이 공연장에 오셔서 저희와 함께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