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하수정 기자] 아이유가 아역배우의 연기 지도를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28일 오후 '이지금 IU Official' 채널에는 '나 희주쓰 왈츠 장원 출신인디-21세기 대군부인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업로드됐다.
현재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성희주로 출연 중인 아이유는 교통사고로 인한 이마 상처를 분장했고, 어린 국왕 전하 이윤을 연기하는 아역배우 김은호와 호흡을 맞췄다.

아이유는 "은호야 혹시 이렇게 할 수 있어?"라며 "엄마가 혼내서 울때 이렇게 하잖아 '뭔지 알아?' 그렇게 해볼 수 있어?"라며 직접 시범을 선보였다. 이에 김은호는 "응"이라고 답했고, 아이유는 "이렇게 헐떡헐떡 할 수 있어?"라며 다시 한번 물었다. 아이유의 설명을 정확히 알아들은 김은호는 그대로 따라했고, 아이유는 "그렇지~ 그거야 그거~"라며 기특해했다.
아역배우와 무사히 촬영을 마친 아이유는 다음 씬을 위해서 감독과도 회의를 하면서 집중했고, 완성도를 위해서 꼼꼼하게 조율하면서 촬영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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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지금 IU Official' 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