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 건강 괜찮나→여배우도 놀란 '뼈마름' 실물.."32kg가 목표" ('알딸딸')

연예

OSEN,

2026년 4월 28일, 오후 07:24

'알딸딸한 참견' 영상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음악가 뮤지를 실제로 본 배우 강소라가 놀랐다. 

28일 유투브 채널 '알딸딸한 참견'에는 '선 넘은 손병호 게임ㅋㅋ 강소라 15일 프러포즈 썰 공개 | 알딸참 시즌2 EP.5'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강소라에게 안재현은 "정말 오랜만에 나들이 아니냐"고 물었다. 강소라는 "낮에 술 먹는 건 몇 년 만인 것 같다"며 "너무 행복하다"고 대답했다.

이에 뮤지는 "아이 낳기 전에는 술을 즐겼냐"고 질문, 강소라는 "그때는 더 못 마셨다. 식단관리를 열심히 하던 때라서. 비수기 때 아니면 거의 못 마신다"고 설명했다.

'알딸딸한 참견' 영상

이를 들은 허경환은 "지금은 무슨 수기냐"고 물었다. 강소라는 "약 성수기"라고 대답했고, 뮤지는 "언제든 관리하시겠지"라고 공감했다.

이어 강소라는 뮤지에게 "그런데 왜 이렇게 마르셨냐. 아까 서 계신 것 봤을 때 놀랐다"고 화제를 돌렸다. 허경환은 "강소라 나온다고 질 수 없다고 빼더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이를 받은 뮤지도 "32kg가 목표다"라고 능청을 부렸다. 

강소라는 진지하게 "완전 스키니를 추구하시는구나. 뼈마름"이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이에 뮤지는 한 술 더 떠 "카메라에 잘 안 잡히는 걸 (추구한다). 자세히 봐야 보이는"이라고 대답해 웃음을 안겼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알딸딸한 참견'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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