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유튜버지만 브이로거들 감성에 '혼란' "왜 여기에 빵을 굽는 거야?" ('노필터')

연예

OSEN,

2026년 4월 28일, 오후 08:11

'노필터 티비' 영상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브이로거들의 감성을 이해하지 못해 웃음을 안겼다. 

28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 티비'에는 '아침부터 해질 무렵까지 서촌 신상 스팟 그냥 걸었어! 33아파트먼트부터 안주마을 2호점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나영은 아침 일찍부터 제작진과 함께 하루 종일 서촌에서 식사부터 쇼핑까지 즐겼다. 특히 그는 한 소품샵에서 몇 년 동안 찾아 헤맸던 제품을 발견해 반가움을 표했다.'노필터 티비' 영상

김나영은 "이걸 여기서 찾는다"며 "브이로거들 보면 여기에다 빵을 구워 먹더라"고 말했다. 그러더니 "그런데 왜 여기에 빵을 구워 먹는 거냐"고 물었다.

이에 제작진은 "토스트기가 없어서?"라고 대답해 환상의 호흡을 선보였다. 이를 본 네티즌은 "팀 나영 케미 너무 웃겨요ㅋㅋ", "나영님 유튜브는 뭔가 인간적인 느낌^^", "다들 쿵짝 잘맞으시고ㅎㅎㅎ 보기 너무 좋아여" 등의 반응을 보였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노필터 티비'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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