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8' 김현정 "평소 저녁 7시 취침…성대결절 때문에"

연예

뉴스1,

2026년 4월 28일, 오후 09:27

JTBC '히든싱어8' 캡처

JTBC '히든싱어8' 캡처
'히든싱어8' 김현정이 성대 결절로 인한 목 관리로 일찍 취침한다고 밝혔다.

28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히든싱어8'에서는 김현정이 원조 가수로 출격, 모창 능력자들과 대결을 펼쳤다.

Y2K 시대를 평정한 레전드 디바 가수 김현정이 원조 가수로 출격한 가운데, 모창 능력자들과의 대결을 앞두고 긴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김현정은 평소 저녁 7시에 취침한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현정은 "성대 결절로 목이 너무 많이 상하면서, 무조건 빨리 자야 낫는다고 해서"라며 일정이 없는 날은 컨디션 관리를 위해 일찍 취침한다고 부연했다.

한편 JTBC '히든싱어8'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와 그 가수의 목소리부터 창법까지 완벽하게 소화 가능한 '모창 능력자'의 노래 대결이 펼쳐지는 신개념 음악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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