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천만 감독’ 되고 양복으로 멋부리더니..절친이 폭로한 근황 “돈이 너무 아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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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28일, 오후 09:42

[OSEN=임혜영 기자] 김진수가 절친인 감독 장항준을 폭로했다.

김진수는 지난 26일 개인 채널에 “뮤지컬을 보러 와준 그리운 김장장tv의 장항준, 장현성..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식당을 방문한 김진수, 장항준, 장현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세 사람을 뒤풀이를 하는 중으로 보이며 얼큰하게 취한 모습이 사진을 뚫고 나와 눈길을 끈다.

특히 김진수는 “양복을 입고 공원 보러 온 천만 감독이 뒤풀이 쏨.. ‘나 돈이 너무 아까워!!’ 하면서”라고 덧붙이며 장항준의 너스레를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항준의 최신작 ‘왕과 사는 남자’는 관객 수 1600만 명을 넘으며 큰 사랑을 받았다.

/hylim@osen.co.kr

[사진] 김진수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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