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돌싱N모솔' MC 김풍이 낙화유수 데이트를 보며 몹시 안타까워 해 웃음을 안겼다.
28일 방송된 MBC Every1·E채널 예능 '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이하 '돌싱N모솔')에는 둘째 날 아침의 모습이 담긴 가운데 여성 2명에게 선택을 받은 낙화유수 데이트에 불청객이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날 핑퐁과 순무의 첫인상 선택을 받아 식권 데이트를 준비하던 낙화유수는 분주하게 아침을 차리며 시간을 보냈다. 낙화유수는 이 아침을 준비하기 위해 오전 6시 30분에 일어났다고.

같은 시각, 식사 자리를 찾아 떠돌던 '0표'의 현무와 조지가 낙화유수가 데이트를 준비하는 남자방을 찾아 자리했다. 데이트가 시작되기 전, 현무는 자리를 떴지만 조지는 여성들이 방에 들어올 때까지 나가지 않았다.
결국 낙화유수는 갈 곳이 없다는 조지에게 "같이 식사하자"고 제안, 조지는 기다렸다는 듯 자리에 앉아 웃음을 안겼다. 조지는 여기에 현무까지 초대했다. 요리하느라 정신 없는 낙화유수보다 조지, 현무가 핑퐁, 순무와 더 많은 대화를 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낙화유수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그렇다고 '나가!' 할 수는 없잖아요, 어렵네요"라고 털어놓았고, 낙화유수의 인품과 연륜을 칭찬했던 MC들 중 김풍은 "식권 데이트 날린 거다"라며 현무와 조지는 '아기공룡 둘리'의 또치와 도우너 같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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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돌싱N모솔'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