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 캡처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 캡처
29일 오후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에는 아이유, 변우석이 게스트로 함께한 영상이 게재됐다.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호흡을 맞춘 아이유, 변우석이 장난이 끊이지 않았던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에 아이유는 변우석과 촬영 내내 재밌게 노느라 힘이 들지 않았다고 밝혔다.
아이유는 "잘 맞고, 서로 잘 맞춰준다"라며 다짜고짜 상황극을 던져 변우석을 당황하게 했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제는 변우석도 아이유의 반복되는 상황극에 적응해 맞춰준다고. 아이유는 "매일매일 재밌게 놀았다"라고 고백하며 이날 변우석과 게임을 진행하며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한편 아이유, 변우석이 출연한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hanapp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