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오세진 기자] 배우 겸 가수 손담비가 본격적인 활동에 박차를 가했다.
29일 손담비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결혼한 지 5년, 출산 1년 만에 본격적인 활동 재개를 알리며 많은 화제를 낳았는데, 그 중 드라마 촬영뿐 아니라 광고 촬영도 시작했다.

손담비는 재작년 시험관 시술 당시 너무 말라서 임신이 힘들다는 말에 살까지 일부러 찌우며 임신을 준비했다. 이후 시험관 시술로 임신한 딸을 작년 4월에 딸을 출산, 손담비는 빠르게 자신의 체중으로 돌아와 모든 이를 놀랍게 했다.
또한 이번 화보와 촬영에서 손담비는 여전한 강렬한 포스를 뿜어내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임신과 출산 희망편 같다. 어떻게 저렇게 안 변할 수가", "진짜 관리 대박이네요",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담비는 KBS '동백꽃 필 무렵' 이후 7년 만에 숏폼 드라마로 복귀한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손담비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