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김나연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결혼식의 추억을 되새겼다.
29일 서하얀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자신이 결혼식을 올렸던 예식장에서 열리는 행사에 참석하게 된 근황을 알렸다.
이와 함께 그는 "10년 전 제가 임신 7개월의 몸으로(저 배 안에 임준재 있어요) 더 라움에서 결혼식을 했었는데요. 같은 장소인 더 라움이라는 뜻깊은 곳에서 좋은일에 함께 하게되어 너무 영광이에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서하얀은 당시 찍은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은 서하얀과 임창정이 담겼다. 두 사람은 다정히 팔짱을 끼며 밝게 미소짓고 있는 모습. 임신 7개월임이 믿기지 않는 서하얀의 늘씬한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서하얀은 "ㅋㅋㅋ추억소환...♥"이라며 예식의 피날레를 장식한 자신과 임창정의 진한 입맞춤 현장을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살 연상인 임창정과 결혼했다. 당시 임창정은 전처 소생의 세 아들을 두고 있었으며, 서하얀과 혼전임신으로 결혼한 뒤 두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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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서하얀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