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장우영 기자] 걸그룹 빌리(Billlie)가 거대한 ‘빌리버스’를 예고하며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빌리(시윤, 션, 츠키, 문수아, 하람, 수현, 하루나)는 오는 5월 6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1집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를 발매한다.
앨범 발매에 앞서 빌리는 공식 SNS를 통해 선보인 콘셉트 필름 'RAW PROJECTION TO UNIFIED CORE'를 통해 독보적 미장센과 미스터리한 서사를 선보였다.
진흙을 뒤집어쓴 멤버들의 모습부터 계단마다 펼쳐진 의문의 책 등이 거대한 스토리라인을 예고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빌리의 정규 1집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에는 멤버 시윤, 문수아, 하람이 직접 수록곡 작사에 이름을 올려 완성도를 높였다. 여기에 Hwaji, Jake K(ARTiffect), Ludwig "Loui" Lindell, Maria Marcus(ARTiffect) 등 글로벌 프로듀서진의 지원사격했다.
관계자는 “기존 K-팝의 정형화된 틀을 깨는 실험적인 사운드와 독보적인 미장센을 집대성, 빌리만의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가감 없이 펼쳐낼 전망”라고 설명했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