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 티파니, 결혼하고 물오른 몽환적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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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30일, 오후 02:22

[OSEN=선미경 기자] 솔로 컴백을 앞둔 가수 티파니 영시 고요하고 몽환적인 비주얼을 완성했다.

티파니 영은 오는 5월 8일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새 싱글 ‘서머스 낫 오버(Summer's Not Over)’ 발매를 앞두고 비주얼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에 공개된 비주얼 포토에는 티파니 영의 다채로운 모습과 감성이 담겨 있다. 티파니 영은 레이스 소재가 어우러진 드레스를 입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은은하게 번지는 빛과 매혹적인 표정이 어우러지면서 색다른 매력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 다른 사진에서 티파니 영은 물 위에 몸을 맡긴 채 바위에 기대어 눈을 감으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잔잔히 부서지는 물결과 반짝이는 빛 사이, 티파니 영의 청초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다양한 모습으로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완성하며 신보 ‘서머스 낫 오버’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렸다.

티파니 영의 새 싱글 ‘서머스 낫 오버’는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정규 앨범의 선공개 곡이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있으면 그 순간이 집처럼 편안하게 느껴지는 감정을 담아냈다. 티파니 영이 최근 배우 변요한과 결혼하며 가정을 꾸린 만큼 이번 신보에 변화의 심경이 담겼을 것으로 보인다.

티파니 영은 내달 8일 오후 6시에 ‘서머스 낫 오버’를 발매하며, 오는 6월부터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무대에 오른다. /seon@osen.co.kr

[사진]퍼시픽 뮤직 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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