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은 한국소비자포럼이 미국 브랜드 조사·컨설팅 기업 브랜드키(Brand Keys)와 함께 매년 소비자 조사를 통해 가장 영향력 있는 브랜드를 선정·시상하는 고객충성도 어워즈다.
유해진은 상반기 최고의 화제작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에서 촌장 ‘엄흥도’ 역을 맡아 1,60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을 견인했다. 특히 극 중 ‘엄흥도’의 인간적인 면모와 따뜻한 리더십을 오가는 섬세한 연기 변주로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었으며, ‘단종’ 역의 박지훈과 신분과 세대를 뛰어넘는 유대를 보여주며 깊은 여운을 안겨주었다.
유해진은 유수의 작품을 통해 관객과 소통하며 대체불가한 존재감을 보여 왔다. 영화 '왕의 남자', '베테랑', '택시운전사', '파묘'에 이어 '왕과 사는 남자'까지 커리어 통산 다섯 번째 천만 영화를 완성하였음은 물론, 주연 출연작 누적 관객수 1억명 돌파하며 한국 영화계 대표 흥행 배우로 의미 있는 이정표를 세웠다.
유해진의 활약은 스크린을 넘어 광고 시장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신뢰감 있는 이미지와 폭넓은 대중적 호감을 바탕으로 광동제약 ‘경옥고’, 키움증권 등 다양한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활동 소식을 알리며 대세 배우로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유해진의 차기작은 영화 '암살자(들)'이다. 올 하반기 개봉될 예정이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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