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박선하 기자) 새로운 셰프 예능 '주방 참견 셰프들의 오픈런'에 미쉐린 레스토랑 출신 안진호 셰프가 합류한다.
30일 채널A에 따르면 오는 5월 3일 방송되는 채널A '주방 참견 셰프들의 오픈런'에서는 셰프 군단의 치킨집 오픈런 도전기가 공개된다.
특히 이날 방송에는 한식 이원일, 일식 장호준, 양식 이승준 셰프에 더해 안진호 셰프가 새롭게 합류해 눈길을 끈다. 첫 등장부터 안진호 셰프는 화려한 칼질로 주방의 긴장감을 끌어올리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후 네 명의 셰프들은 MC 김준현의 지휘 아래 치킨집 영업 준비에 본격 돌입한다. 여유롭게 시작된 준비 과정은 곧 산더미처럼 쌓인 생닭 손질 미션과 마주하며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진다.
미쉐린 출신 셰프는 물론 베테랑 셰프들까지 당황하게 한 생닭 손질에 주방은 순식간에 노동의 현장으로 변한다.
또 단골 손님에게 새로운 맛을 선사하고 싶다는 사장님의 요청에 따라 셰프 군단은 시그니처 치킨과 어울리는 디핑 소스 개발 미션에 돌입힌다.
이때 안진호 셰프는 샬롯, 딜 등 고급 식재료를 골라 미쉐린 스타일 소스를 선보이며 현장의 분위기를 압도한다.
이에 불붙은 셰프 4인은 각자의 자존심을 건 '4인 4색' 디핑 소스 경쟁을 펼친다.
치열한 경쟁 끝에 사장님의 선택을 받은 소스는 무엇일지, 셰프 어벤져스의 치킨집 오픈런 도전기는 오는 3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주방 참견 셰프들의 오픈런'은 각 분야에서 정점을 찍은 이원일, 장호준, 이승준 셰프가 주방이 아닌 우리 주변의 식당으로 직접 찾아가 영업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방송된다.
사진=채널A '주방참견 - 셰프들의 오픈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