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채연 기자] 신인 그룹 YUHZ(유어즈)가 본격적인 데뷔를 앞두고 열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YUHZ(효·보현·하루토·준성·재일·카이·연태·세찬)는 1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 ‘Orange Record(오렌지 레코드)’의 앨범 샘플러 영상을 공개했다.
‘Orange Record’는 유어즈의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싱글로, 설렘과 호기심이 교차하는 청춘의 순간을 솔직하게 담아낸 앨범이다.
공개된 영상에는 타이틀곡 ‘Rush Rush(러쉬 러쉬)’와 수록곡 ‘Supalove(수파러브)’의 하이라이트 음원이 공개됐다. 오렌지색 레코드판에서 멤버들의 설렘 가득한 보이스가 흘러나와 보고 듣는 즐거움을 더하는 상황이다.
‘Rush Rush’는 서툴러도 망설임 없이 직진하겠다는 마음을 표현한 곡으로, 청량한 멜로디에 솔직하고 과감한 매력을 담은 유어즈의 음색을 더해 독보적인 파동을 선사한다. 더불어 ‘Supalove’는 슈퍼히어로처럼 ‘슈퍼 러브’로 너를 지켜내겠다는 자신감 넘치는 메시지를 통해 유어즈만의 음악적 아이덴티티를 담았다.
유어즈 측 관계자는 "유어즈의 시작을 알리는 첫 앨범인 만큼, 멤버들의 뜨거운 열정을 고스란히 담았다"며 "멤버들의 진정성이 가득 담길 이번 데뷔 앨범 및 활동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YUHZ(유어즈)는 ‘Your Hertz(유어 헤르츠)’의 약자로, 세상에 흩어진 다양한 감정과 파동을 하나의 음악으로 모아 너와 나를 연결하겠다는 의미를 담은 그룹으로 오는 7일 본격 데뷔를 앞두고 있다.
[사진] 피나클엔터테인먼트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