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시호적 사고’의 주인공 무한 긍정 여왕 야노시호가 출격한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야노시호는 4살 동생 장윤정을 위해 자신만의 비밀 치트키 식재료를 더한 삼계탕과 초간단 잡채를 만들었다. 이어 남편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폭풍 같은 수다가 시작된 것.
야노시호가 남편 추성훈에 대해 “고릴리다. 가끔 고릴라와 대화하는 것 같다”라고 충격 발언을 하자, 장윤정 역시 남편 도경완에 대해 "우리 집에는 곰이 있다"며 폭로를 이어갔다. 또 장윤정은 “지금까지 남편, 아이들 앞에서 생리현상을 튼 적 없다”라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과연 장윤정의 속사정은 무엇일까.
또한, 야노시호와 장윤정이 각자 남자친구(?)와의 다정한 커플 사진을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급기야 각자 남편에게 남자친구(?)와 찍은 사진까지 보낸 것. 과연 야노시호와 장윤정의 남자친구(?) 정체는 누구일까. 5월 1일 저녁 8시 30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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