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희♥' 윤영경, '한강 아이유' 들을만하네..자매라고 해도 믿겠어

연예

OSEN,

2026년 5월 01일, 오전 11:16

[OSEN=하수정 기자] '남창희의 아내' 윤영경이 '한강 아이유'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윤영경은 4월 30일 "그림 같은 토스카나~~~숙소에서 만들어 먹던 파스타 또 생각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창희의 아내가 이탈리아 중부에 위치한 토스카나로 신혼여행을 떠났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윤영경은 '한강 아이유'라는 애칭에 걸맞게 귀엽고 러블리한 미모를 과시했다. 특히 작은 체구부터 눈웃음, 머리스타일 등도 닮아 자매를 연상케하는 싱크로율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남창희와 지난 2월 서울시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배우 출신 9세 연하 윤영경과 결혼했다.

특히 윤영경은 당초 비연예인으로 알려졌으나, 알고 보니 지난 2014년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 출연한 일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당시 '무한도전'의 '홍철아 장가가자' 특집에서 가수 아이유를 닮은 외모로 주목받으며 '한강 아이유'로 불린 인물이 바로 윤영경이었다. 그는 과거 제83회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선(善)에 당선되며 영화 '국제시장', 드라마 '욱씨남정기' 등에 출연해 배우로도 활동한 바 있다. 

/ hsjssu@osen.co.kr

[사진] 윤영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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