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장윤정 앞 충격 발언..“♥추성훈, 가끔 고릴라 같아”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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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01일, 오전 11:27

[OSEN=김채연 기자] 결혼 18년차 야노시호와 14년차 장윤정이 충격적인 부부 토크를 이어간다.

1일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측은 야노시호가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날 야노시호는 꼭 친해지고 싶었던 4살 동생 장윤정을 초대한 뒤 직접 만든 한식을 대접해 이야기를 나눈다고. 야노시호는 장윤정을 위해 자신만의 비밀 치트키 식재료를 더한 삼계탕과 10분컷 초간단 잡채를 만들었다.

두 사람은 남편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폭풍 같은 수다가 시작됐다. 야노시호가 남편 추성훈에 대해 “고릴리다. 가끔 고릴라와 대화하는 것 같다”라고 충격 발언을 쏟아냈고, 장윤정 역시 남편 도경완에 대해 "우리 집에는 곰이 있다"며 폭로를 이어가 웃음을 줬다. 

더불어 장윤정은 “지금까지 남편, 아이들 앞에서 생리현상을 튼 적 없다”라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이외에도 야노시호와 장윤정은 자신들을 둘러싼 충격적인 가짜 뉴스에 대해서도 솔직한 심정을 토로했다는 전언. 

한편, 야노시호와 장윤정이 출연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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