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 ‘13살’ 반려묘 검진에 안절부절 “오만 가지 생각이 다 들더라” (나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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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01일, 오후 03:47

배우 안재현이 ‘13살’ 반려묘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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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안재현이 반려묘 ‘안주’의 건강검진을 위해 병원을 찾은 모습이 공개된다.

안재현은 “1년에 한 번씩 ‘안주’의 건강검진을 받고 있다”라며, 어느덧 사람 나이로 60~70대가 된 13살 안주를 위해 건강검진 풀코스를 예약했다고 밝힌다. 이어 그는 “처음 만났을 때부터 눈에 밟히던 부분들이 있었다”라며 ‘안주’를 향한 걱정스러운 마음을 내비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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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가 건강검진을 받는 동안, 안재현이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을 보인다. 꾸준히 건강검진을 통해 ‘안주’의 컨디션을 관찰해 왔음에도 그는 “오만 가지 생각이 다 들더라”라며 쉽사리 마음을 놓지 못한다. 그는 ‘안주’의 울음소리를 듣고 “나이가 나이인 만큼 위험 신호처럼 느껴졌다”라며 전전긍긍한다.

이후 안재현이 밥을 먹는 ‘안주’ 앞에 철퍼덕 누워 하염없이 바라보는 모습도 포착된다. 사랑과 애틋함이 가득한 눈빛으로 ‘안주’를 케어하는 그의 모습은 수많은 반려인의 공감을 자아낼 예정이다. 오늘(1일) 밤 11시 10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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