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강서정 기자]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출신 손연재가 긴 연휴를 앞두고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손연재는 지난달 29일에 “다가오는 연휴가 두렵지만….. 날씨는 최고”라는 글과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손연재는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아들을 둔 엄마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끈다.
특히 손연재는 오는 4일 어린이집이 재량휴업을 할 경우 5일 연속 아들을 가정보육 해야 하는 상황. 이에 다가오는 연휴가 두렵다고 털어놓은 것.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해 2024년 득남했다. 이태원 신혼집을 72억 원 현금 매입으로 공동구매한 후 이사 계획을 밝혔다. /kangsj@osen.co.kr
[사진] 손연재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