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영화 ‘살목지(감독: 이상민│출연: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김영성, 오동민, 윤재찬, 장다아)’가 4월 30일(목) 102,166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3위로 물러난 지 단 하루 만에, 대작들에 맞서 스크린수와 좌석수의 압도적 열세 속에 이뤄낸 기적의 역주행인 것.
개봉 4주차 목요일에 개봉일 스코어(9만)도 뛰어넘으며 새로운 흥행 공식을 쓰고 있는 ‘살목지’는 누적 관객 223만을 돌파해 손익분기점의 3배인 240만도 목전에 두고 있다. 5월 1일(목)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살목지’는 전체 좌석 수의 12%에 그치는 스크린 열세 속에서도 37%의 높은 좌석판매율을 기록했다. ‘살목지’의 흥행세가 어디까지 확장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살목지’의 감독과 배우들은 노동절인 오늘, 160만 돌파 공약을 이행하는 흥행 감사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을 만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주)쇼박스, 더램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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