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희 "커밍아웃할 것 있다" 방송 최초로 母 공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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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5월 01일, 오후 05:46

(MHN 김소영 기자) 팔방미인 연기자 문정희가 방송 최초로 엄마와 등장한다. 

1일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여배우 문정희가 출격한다. 이날 그는 숨은 요리 고수인 친정엄마와 함께 등장해 팽팽한 요리 대결을 벌일 예정이다. 

이날 문정희는 방송을 통해 “커밍아웃할 것이 있다. 그분 때문에 굉장히 긴장된다”라고 해 궁금증을 안겼다. 문정희를 긴장하게 만든 주인공은 바로 친정엄마였다. 그는 “방송에서 (어머니를) 처음 공개한다”라고 밝히며, 어머니가 열 식구의 식사를 책임지는 진정한 요리 고수라 전해 기대감을 안겻다. 

문정희의 어머니는 엄청난 식재료들을 선보이며 기선을 제압했다. 딸 문정희 역시 이에 지지 않는 좋은 식재료와 요리 실력으로 응수해 보는 재미를 더했다는 후문이다. 모녀는 팽팽한 신경전 속에 각각 공수한 해산물을 주제로 메뉴를 선보였고, 요리 과정 내내 전혀 다른 방식의 조리법으로 웃음을 안겼다고. 

두 사람이 정성들여 만든 해산물 요리는 과연 무엇일지, 1일 오후 8시 30분 '편스토랑'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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