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하영 기자] 방송인 홍현희가 아들 준범이에 감탄했다.
1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5살 아들맘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홍현희는 주말 아침부터 아들 준범이와 매트리스 놀이를 비롯해, 에너지 넘치는 시간을 보냈다. 아침부터 쌩쌩한 준범이는 “엄마랑 놀고 싶어”라고 했고, 홍현희는 “준범이가 엄마랑만 놀고 싶다고 하니까 너무 행복하다”라고 웃었다.
놀기 전 조립부터 해야 하는 장난감에 어려움을 겪는 홍현희. 이때 준범이는 “여기에 해야 되나봐”라고 가리켰고, 홍현희는 “맞다. 너 나보다 머리가 좋다. 준범이 최고”라고 놀랐다.

또 준범이가 “내가 해볼게 줘봐”라며 고사리 같은 손으로 척척 조립했다. 이를 본 홍현희는 “진짜 잘한다”라고 감탄을 쏟아냈다.
계속해서 반복된 놀이에 점점 지친 홍현희는 “화장실을 다녀오겠다”라며 자리를 비웠지만 준범이는 혼자서도 잘 놀았다. 홍현희는 “이제 그래도 준범이가 혼자서 조금씩 놀고 앉아 있으면 오래 앉아 있으니까”라며 기특하게 바라봤다.
한편, 홍현희는 제이쓴과 지난 2018년에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범군을 두고 있다. 최근 홍현희는 꾸준한 식습관 관리와 운동을 통해 무려 16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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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