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편스토랑' 캡처
KBS 2TV '편스토랑' 캡처
1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신입 편셰프 김용빈의 이야기가 담겼다.
지난주, 김용빈이 고향 대구를 방문한 가운데, 이날 동갑내기 절친이자 아이돌 출신의 트로트 라이징 스타 추혁진이 김용빈을 찾아왔다. 김용빈은 '미스터트롯3'를 통해 만난 추혁진과 절친이 됐다고 밝히며 "경연 때 제 춤 선생님이었다, 춤이 엄청 늘었다"라고 부연했다.
추혁진이 100만 원어치의 고기를 선물로 들고 와 시선을 모았다. 김용빈은 추혁진이 고깃집 아들이라고 소개하며 "혁진이 이모님이 쏘신 고기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용빈이 인정한 '고기 장인' 추혁진은 "아직 나보다 잘 굽는 사람 못 봤다"라며 완벽한 고기 굽기 실력으로 보는 이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한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요리 실력자들이 편셰프에 도전,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좋은 메뉴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hanapp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