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향기, 차학연 이어 김재현에 BL소설 들켰다..“어떻게 알았지?” (‘로맨스의 절댓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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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01일, 오후 09:0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채연 기자] ‘로맨스의 절댓값’ 김향기가 BL소설 작성을 김재현에게도 들켰다.

1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 7회에서는 우수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의주가 몰래 기존 원고를 업로드한 내용이 공개됐다.

이날 의주는 “설마 수학이 직접 찾아보겠어?”라고 기존 원고를 웹소설 사이트에 게재했고, 우수는 직접 사이트를 찾아 내용을 확인했다.

대망의 무림여고 다큐 촬영이 다가오자, 다주는 의주를 불러 도촬을 부탁했다. 다주는 “뭘 또 말이 그래? 불법적이게. 네가 자연스럽게 전원을 켜놓으면, 얘가 자연스럽게 영상을 담을 거다”라고 덧붙였다.

의주의 거절에 다주는 “네가 이거 안하잖아? 그럼 우리 다 짤려. 근데 난 짤려도 괜찮아. 근데 체육쌤이랑 국어 쌤은 안 괜찮을 걸?”이라고 의주를 흔들었고, 이어 “체육쌤은 다리가 안좋아서 다른데 취업하기가 어렵고, 국어 쌤은..”이라며 의주에 귓속말을 했다.

뿐만 아니라 다주는 “그리고 나 다 알아, 임마. 너 내가 눈치가 얼마나 빠른지 몰라? 나 다 알고 있었어. 처음부터”라며 “네 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 모를 수가 없지. 비밀로 해줄테니까 오늘 촬영하는 걸로 오케이?”라며 떠났고, 의주는 “내가 소설 쓰는 걸 어떻게 알았지?”라고 깜짝 놀라기도 했다.

한편, 쿠팡플레이 ‘로맨스의 절댓값’은  꽃미남 선생님들을 주인공으로 로맨스 소설을 쓰던 여고생이 현실에서 그들과 예상치 못한 순간들을 마주하며, 파란만장한 학교생활의 주인공이 되는 하이틴 시리즈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공개된다. /cykim@osen.co.kr

[사진] 쿠팡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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