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희, 몰래 산 캠핑 용품 들켰다..♥전혜진 “나 몰래 많이 사네?” (‘예측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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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01일, 오후 11:1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예측불가’ 이천희가 아내 전혜진에 몰래 산 캠핑 장비를 들켰다.

1일 방송된 tvN ‘예측불가’에서는 쑥하우스에서 캠핑을 하기 위해 짐을 챙기는 이천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소문난 캠핑 러버 김숙은 이천희에게 전화해 “공사 다 됐으니까 캠핑을 해보려고 한다”라며 캠핑 장비를 챙길 것을 권했다.

이천희는 집에서 짐을 챙겼고, 그런 남편을 찍던 아내 전혜진은 캠핑 장비를 구경하던 중 “이거 좋아보인다. 이 매트 한 번도 못 본 거 같은데”라고 말했다.

당황한 이천희는 말을 더듬었고 전혜진은 “나 몰래 뭐 많이 사네?”라며 “맨날 얘기했었다고만. 내가 기억을 못하니까 지금 그걸 이용해서”라고 황당해했다. 이에 이천희는 “저번에 산다고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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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예측불가’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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