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집주인’ 김숙 몰래 화장실 첫 개시..“X 싸, 내가 해야 잘 돼” (‘예측불가’)[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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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01일, 오후 11:38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예측불가’ KCM이 김숙 몰래 화장실을 첫 개시했다. 

1일 방송된 tvN ‘예측불가’에서는 새로운 일꾼 KCM이 등장한 가운데 화장실을 첫 개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당 데크를 완성한 후 캠핑을 하기 위해 각자 텐트를 설치하는 멤버들. 그러던 중 송은이는 “숙이한테 그 얘기는 해야 하지 않을까?”라고 해 궁금증을 모았다.

당황한 KCM은 “누나 누나 이거는 암암리에 준 거다”라고 했지만 송은이는 “숙아 너무 오해하지 말고 들어. 그래도 네가 KCM 좋아하잖아”라고 말을 이어갔다.

KCM이 “누나 누나”라고 다급하게 만류했지만, 송은이는 “KCM이 똥 쌌다”라고 폭로했다. 김숙은 “네가 화장실 개시했냐”라고 소리쳤다.

앞서 KCM은 공사 도중 화장실을 찾아 나섰다. 카메라가 꺼진 후 한참 시간이 흘러 밖을 나왔다. 이에 깜짝 놀란 송은이는 “너 어디 갔다 왔어? 썼어? 네가 왜 개시를 하냐”라고 다그쳤다.

KCM은 “제가 이방인다. 제가 개시해야 대박이 난다”라며 “여기 숙이 누나가 개시했으면 쑥대밭 됐다”라고 뻔뻔하게 굴었다.

김숙은 “야 나 비위 약한 거 알아 몰라, 나 비위 약하다”라고 했고, 활짝 열린 화장실 문에 송은이는 “얼마나 쌌길래 아직도 환기를 하냐”고 몰아갔다. 결국 김숙은 “그래 좋았으면 됐다. 너도 행복했지?”라며 자포자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예측불가’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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