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 비우면..." '이혼숙려캠프' 하차 진태현이 SNS에 새롭게 올린 글귀 [MHN:피드]

연예

MHN스포츠,

2026년 5월 01일, 오후 11:42

(MHN 김소영 기자) 배우 진태현이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 또 한 번 주목을 받았다. 

1일 진태현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스토리를 통해 "욕심을 비우면 마음보다 너른 것이 없고, 탐욕을 채우면 마음보다 좁은 곳이 없습니다. 염려를 놓으면 마음보다 편한 곳이 없고, 걱정을 붙들면 마음보다 불편한 곳이 없습니다"라는 글귀를 게재했다. 이외에 별다른 설명을 덧붙이지는 않았다. 

최근 그는 JTBC 인기 예능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 하차해 주목을 받고 있기에, 해당 문구 역시 함께 화제를 모으고 있는 상황이다. 

앞서 '이혼숙려캠프' 측은 패널 진태현의 하차 소식과 함께 배우 이동건의 합류 소식을 공식화했다. 제작진은 진태현의 하차에 대해 프로그램 변화를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이 과정에서 진태현이 SNS에 올린 자필 편지를 통해 그가 매니저를 통해 하차 소식을 접하게 된 것이 알려지기도 했다. 

진태현은 지난 2024년 8월부터 약 2년 간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했으며, 현실적인 조언과 함께 '사랑꾼'다운 면모를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공감과 응원을 받았다. 실제 생활에서도 그는 아내인 배우 박시은과 잉꼬부부로 유명하기에, 그가 방송에서 위기의 부부들에게 하는 조언에 더욱 힘이 실렸다는 반응이 지배적이다. 

한편 '이혼숙려캠프' MC 서장훈과 패널 박하선은 출연을 이어가며, 새 패널 이동건의 출연분은 오는 7월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

 

사진=진태현 인스타그램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