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또 공사 중단?..마당서 유물 발견→결국 세계유산본부 방문 (‘예측불가’)[Oh!쎈 예고]

연예

OSEN,

2026년 5월 02일, 오전 06:1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예측불가’ 김숙이 정체불명의 유물이 발견돼 중단 위기에 처했다. 

1일 방송된 tvN ‘예측불가’에서는 9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마당에 나무를 심던 중 전혜진이 “잠깐만 잠깐만”이라며 무언가를 발견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송은이는 “이거 전쟁 때 유물 같다. 근데 여기 유물 나오면 공사 중단이다”라고 말했다.

김숙은 “우리 집은 다시는 못 판다. 시굴한다고 (공사) 3개월이 늦어졌다”라고 했다. 이내 곧 관계자는 “손에 그거 뭐냐. 유산청에 신고하셔야 한다”고 했고, 결국 더 이상의 추가 작업이 불가하다고 판단돼 중단되고 말았다.

나아가 진위 확인을 위해 세계유산본부까지 찾은 김숙. 하지만 관계자는 “공사가 중단될 우려가 있다”고 해 과연 김숙의 쑥하우스의 운명을 어떻게 될지 이목을 끌었다.

한편, 김숙이 소유한 230평 규모 제주도 성읍마을 가옥은 10년간 방치돼 있던 중 ‘예측불가’를 통해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집은 국가유산 지정 구역으로 묶여 있어 국가유산청의 현상변경허가를 받아야 가능했고, 제주 현무암 돌담, 초가지붕을 원형 그대로 유지해야만 하는 등의 여러요건을 지키며 조심스레 리모델링을 했다.

그러다 최근, 국가유산청으로 문화유산 해제 공표가 되면서 건축 규제 완화가 된 것으로 알려졌고, 이미 리모델링을 마친 김숙은 허탈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예측불가’ 방송화면 캡처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