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문화유산 집 살 뻔 했다..“동생이 뜯어 말려” (‘예측불가’)[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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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02일, 오전 06:2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예측불가’ KCM이 과거 문화유산 집을 살 뻔한 일화를 공개했다.

1일 방송된 tvN ‘예측불가’에서는 빽가를 대신해 새로운 일꾼으로 KCM이 출격했다.

이날 새로운 일꾼으로 등장한 KCM은 김숙 집 리모델링 공사 참여인 줄 모르는 듯 낚시 장비를 가득 챙겨왔다. 김숙이 “너 여기 왜 왔는지 모르냐”고 묻자 그는 “낚시 하러 왔다”고 답했고, 김숙과 패밀리는 “그럼 그냥 따라와라”라며 안내했다.

이동하는 차안, 송은이는 “빽가 소식 들었냐. 다리 다쳤다고 한다. 넘어졌다”라고 전했다. 이를 들은 KCM은 “얘는좀 허약해 보인다. 느낌이 뼈가 약하게 생겼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또 KCM은 “근데 누나 집 리모델링 하고 있냐. 거기 근데 못하지 않나. 나도 문화유산 집 살 뻔 했다”고 고백했다.

모두가 놀란 가운데 그는 “너무 싸게 나왔는데 너무 좋았다. 그래서 그 집 사고 싶었는데 내 동생이 뜯어 말렸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김숙은 “네가 그 집 샀으면 바로 시즌2 했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KCM은 “공사에도 조기 퇴근이 있지 않나”리며 “저는 데뷔하기 전에 일용직을 많이 했다”라고 털어놨다. 심지어 인천공항을 본인이 만들었다고 주장하기도. 믿지 않는 분위기에 KCM은 “제가 일을 너무 잘하니까 보너스도 받았다”라고 강조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예측불가’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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