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장윤정이 자신의 '사망설' 가짜 뉴스를 다시 한번 언급했다.
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야노시호 집에 장윤정이 초대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윤정은 야노시호가 추성훈과의 이혼설이 났다며 가짜뉴스를 언급하자 본인 역시 도경완과 이혼설이 있었다고 밝혔다.
심지어 장윤정은 ‘사망설’까지 돌았다고. 그는 “저는 얼마 전에 한 번 죽었다”. 죽었다고 기사가 났고, 병에 걸렸다고 하더라”라고 해 야노시호를 충격에 빠트렸다.

지난해 장윤정은 온라인에 퍼진 ‘사망설’ 가짜뉴스를 캡처해 올리며 “연락이 많이 와서 알린다. 걱정하지 말아라. 좋은 사진도 글도 아니니 삭제할 예정”이라며 직접 루머에 해명한 바 있다. 도경완 역시 이에 대해 분노를 표출했다.
장윤정은 “(주변에서) 아니라고 빨리 얘기를 해줘야 걱정을 안하실 것 같다고 해서 그날은 바로 SNS에 소식 올리고 얼마 안 돼서 바로 내렸다. 영정 사진 자체가 기분 나쁘지 않나”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장윤정은 가짜뉴스에 대해 신경쓰는 야노시호를 위로하며 “신경 안 쓰셔도 된다. 정신 건강에 안 좋다. 우리 곧 갱년기인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장윤정은 도경완과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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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