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샤론 스톤 인스타그램
할리우드 배우 샤론 스톤(68)이 비키니 수영복 자태를 공개했다.
2일 샤론 스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이 가깝게 다가왔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행복하게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야외 수영장에서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샤론 스톤이 나뭇잎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1990년대 대표적 섹스 심벌이었던 샤론 스톤은 68세라는 나이에도 과감한 비키니 수영복 자태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샤론 스톤은 지난 1980년 '스타더스트 메모리즈'의 단역으로 데뷔했다. 이후 '토탈 리콜'로 주목받았고, '원초적 본능'에 출연하면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슬리버' '스페셜리스트' 등에 출연했다.
taehy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