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선미경 기자] 배우 강소라가 두 아이를 출산한 후에도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강소라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강소라는 화보 촬영 중이다. 강소라는 민소매 미니 원피스를 입고 늘씬하고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하이힐을 신고 모델 같은 각선미를 자랑해 시선을 집중시켰고, 건강미 넘치면서도 늘씬한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강소라는 특유의 세련된 이미지에 우아한 분위기까지 더하기도 했다. 강소라는 두 아이를 출산하고 육아 중인 상황에서도 리즈 시절과 변함 없이 완벽한 몸매와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었다.

강소라는 지난 2020년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했다. 결혼 1년 만인 이듬해 4월 첫 딸을 출산했으며, 2023년 12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seon@osen.co.kr
[사진]강소라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