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美 대명사였는데..효린마저 뼈말라 됐다 '앙상한 팔다리 부러질듯'

연예

OSEN,

2026년 5월 02일, 오후 06:28

[OSEN=하수정 기자] 씨스타 효린이 살이 쏙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  

효린은 2일 "また会いましょう♥(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효린이 일본에서 무대를 성공적으로 끝낸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효린은 상체의 쇄골과 각선미가 드러난 의상을 착용했는데, 못 본 새 살이 쏙 빠져 시선을 사로잡았다. 걸그룹 씨스타 활동 다시 구릿빛 피부에 건강함이 넘치는 몸매로 큰 사랑을 받았는데, 현재는 너무 마른 보디라인과 부러질 듯한 팔다리 등이 눈에 띄었다. 최근 근황 사진에서도 과거와 비교해 부쩍 마른 듯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효린은 지난해 12월 새 싱글 '스탠딩 온 더 엣지'를 발매했고, 올해 1월에는 애절한 보이스가 담긴 '로스트아크'의 OST 앨범 '디어 프렌즈'를 선보이기도 했다.

/ hsjssu@osen.co.kr

[사진] 효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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