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삼플레이’ 이상엽, 전소민과 막장 로맨스…‘본처’ 이미주와 육탄전까지

연예

iMBC연예,

2026년 5월 02일, 오후 07:28

‘석삼플레이’ 멤버들이 역대급 막장 상황극을 펼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일 방송되는 TV CHOSUN ‘석삼플레이 시즌1’ 4회에서 석삼패밀리는 천만영화 ‘왕과 사는 남자’ 촬영지로 유명한 문경새재를 찾아간다.

세트장에 들어선 전소민은 과거 사극 드라마 ‘하녀들’ 출연 당시를 회상하며 “내가 맡은 역의 이름은 모든 남자를 담을 수 있어서 ‘단지’였다”는 폭탄 발언으로 멤버들을 충격에 빠뜨린다.

지석진이 ‘영의정 놀이’를 시작하자, 전소민은 “죄인 지석진은 사약을 받으라!”라고 일갈해 웃음을 안긴다.

이후 궁궐로 향한 석삼패밀리는 짝사랑 전문 배우 이상엽과 하녀 출신 전소민을 필두로 ‘왕과 사는 남자’를 대적할 ‘왕과 사는 단지’ 제작에 돌입한다.

전소민, 이상엽이 배우다운 연기력으로 절절한 로맨스를 펼치지만, 지석진 감독이 본처 역으로 이미주를 투입해 사극은 순식간에 막장 치정극으로 바뀐다. 전소민과의 애절한 관계가 들통난 이상엽이 이미주와 육탄전까지 벌인다고.

또한 전생 체험도 하는데, 이미주는 궁궐을 보고 “전생이 기억나서 눈물 날 것 같다”라며 아련한 감성을 드러낸다. 그러자 지석진이 “빨래터 가야 생각날걸”이라며 낭만을 파괴해 폭소를 안긴다. 전소민은 “석진 오빠 여기서 거세당했어!”라며 거침없이 저격해 눈길을 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조선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