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일) 방송하는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 ‘놀토 어학당’ 특집에는 방송인 강남, 조나단, 엔믹스 릴리가 출연해 글로벌한 매력을 뽐낸다.
이날 아일릿 원희가 본업으로 자리를 비운 영케이를 대신해 스페셜 MC로 나선다. 게스트들은 시작부터 유쾌한 입담으로 스튜디오를 뒤흔든다.
먼저 강남은 최근 같은 소속사 식구가 된 신동엽에 대해 알고자 ‘놀토’ 방문을 결심했다면서, 특히 신동엽의 롤러코스터 같은 인생 뒤에 숨겨진 롱런 비결을 배우고 싶다고 꼬집어 폭소를 안긴다.
남다른 분장으로 시선을 압도한 조나단은 MC 붐을 존경하게 된 반전 이유를 설명해 웃음을 안긴다. 릴리는 이날도 순수한 리액션으로 눈길을 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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