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놀면 뭐하니?' 갈무리
허경환이 가짜 사원증으로 인해 회사 출입이 제한됐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숏드라마 프로젝트' 특집으로 꾸며졌고, 멤버들의 숏드라마를 만들기 위한 여정이 공개됐다.
본격적인 숏드라마를 만들기 위한 회의에 들어가기 전, 허경환이 샌드위치 심부름을 가기 위해 회사 밖을 나섰다. 샌드위치를 포장해 온 허경환은 자연스럽게 사원증을 찍고 회사에 출입하려 했지만, 사원증 인식이 되지 않아 출입이 제한됐다. 출입증은 콘셉트를 위한 소품이었고, 당황한 허경환은 "뭐야"라며 "출입증이 안 찍힌다"며 당혹스러워했다.
제작진과 함께 회의 장소로 돌아온 허경환은 드라마 감독 역의 유재석에게 "아니 감독님 이게 어떻게 된 겁니까?"라며 배신감을 토로했고, 멤버들은 폭소했다.
minyoung3929@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