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내사랑 류이서' 류이서가 상큼하고 청량한 미모로 시민에게 아가씨 소리를 들었다.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결혼 7년 차, 전진♥류이서가 서로에게 죽고 못 사는 이유’란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류이서는 대전으로 전진과 함께 2박3일 여행을 떠났다. 이들은 짐을 풀지 않고 바로 오리배를 타러 가며 한적한 공원의 여유를 즐겼다.

상큼하게 스프라이트 셔츠를 입은 류이서는 전진으로부터 "걸어가는 게 뮤직비디오 샷 같다"라며 격찬을 받았다. 류이서를 카메라로 담을 때마다 전진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류이서는 쑥스럽지만 마냥 어색해하지 않았다.
오리배를 타기 전 오리배 사장님은 “아가씨는 이슬만 먹고 왔어?”라며 물었다. 전진은 “자기 이슬만 마시고 왔냐고 하신다. 자기 예쁘다고 하신다”라고 말해 류이서를 한없이 부끄럽게 만들었다. 류이서는 “앗, 감사합니다”라며 쑥스럽게 인사했고, 그 모습 또한 이슬만 마시고 산 청량한 모습이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류이서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