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이서, 전진과 다툼 후 오히려 사랑에 빠졌다 "말 없이 날 배려해"('내사랑 류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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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02일, 오후 08:17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내사랑 류이서' 류이서가 전진과 다퉜던 일화를 꺼내며 7년 째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결혼 7년 차, 전진♥류이서가 서로에게 죽고 못 사는 이유’란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들 부부는 대전으로 2박3일 여행을 떠났다.

류이서와 전진은 신혼여행 당시 싸웠던 일화를 꺼내었다. 류이서는 “미술관은 싫어하는데 많이 가 봤나?”라고 물었고, 전진은 “내가 왜 싫어하냐. 미술은 몰라도 미술관은 좋아한다”라면서 “내가 신혼여행을 갔을 때 시차적응이 안 돼서 너무 뒤쳐저서 걸어오고 어? 빨리 미안하다고 해”라며 퉁명스럽게 굴었다. 류이서는 “그래, 미안해”라면서 “근데 3년 전 1월 27일 ‘나는 미술관 좋아하지도 않은데! 뭐가 뭔지도 모르는데!’ 그랬다”라며 전진과의 갈등을 전했다.

그러면서도 류이서는 “귀여워, 지금 보니까”라며 넉넉한 애정어린 표현을 보였다. 류이서는 “옛날에 둘이 갑자기 기분이 상했다. 차에 있다가 내가 잠들었는데, 눈을 뜨니까 햇빛 가리개가 내려와 았더라. 서운한 채로 잠들었는데, 그 사이에 내려 놨다는 게 마음이 그랬다”라며 전진의 다정함을 뽐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류이서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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