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변우석과 결혼식 도중 쓰러졌다 “내 부인에게 손댄 자 용서치 않을 것”(대군부인)[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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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02일, 오후 10:0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가 결혼식 도중 쓰러졌다.

2일 방송된 MBC ‘21세기 대군부인’(이하 대군부인)’에서는 성희주(아이유)가 쓰러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성희주와 이안(변우석)의 결혼식이 진행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며 당당히 입장했다.

성희주는 돌연 기침을 하며 정신이 어지러운 모습을 보였고, 이내 이안의 앞에서 쓰러지고 말았다. 이안은 성희주의 이름을 부른 후 “궁을 나갈 것이다. 내 부인에게 손대는 자는 그 누구도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소리쳤다. 이안은 깨어나지 않은 성희주의 모습에 눈시울까지 붉혔다.

이안은 성희주를 데리고 병원으로 향했다. 병원에 도착한 성희주는 여전히 의식이 돌아오지 않아 검사를 시작했고 이안은 자리를 뜨지 못할 만큼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hylim@osen.co.kr

[사진] MBC ‘21세기 대군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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