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아는 형님' 갈무리
씨스타 소유가 활동하면서 멤버들과 한 번도 싸운 적 없다고 밝혔다.
2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게스트로 이기광, 소유, 산들, 성한빈이 출연했다.
이날 소유는 과거 슈퍼주니어 이특과 김희철의 싸움을 목격했다고 얘기했다. 이어 자신은 씨스타 시절 멤버들과 한 번도 싸운 적 없다고 밝혔고, 아직도 멤버인 보라와 반존대(존댓말 반 반말 반)를 사용한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김희철은 "원래 4대 천왕은 안 싸운다"며 씨스타 멤버들의 기가 너무 세서 싸울 수가 없었다는 소문에 대해 말했다. 김신영도 "걸그룹들이 씨스타 대기실 앞에서 조용히 걸어갔다더라"라고 해 소유를 당황하게 했다.
산들과 이기광 또한 남자 아이돌인데도 불구하고 씨스타 대기실 앞만 지나가면 숨죽이게 됐다고 얘기해 웃음을 안겼다.
minyoung3929@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