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단짝 구교환-오정세가 틀어진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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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5월 02일, 오후 10:47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오정세의 속사정이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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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에서 황동만(구교환)과 박경세(오정세)는 매회 만나기만 하면 으르렁거리는 ‘소형견들의 싸움’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숙적 같아 보이는 이들에게도 한때는 둘도 없는 단짝이었던 시절이 있었다고. 오늘(2일) 5회 방송에서는 과거 8인회 모두가 아무것도 아니었던 시절, 동아리방에 모여 신나게 남의 영화를 ‘까는데’ 유독 돈독했던 황동만과 박경세가 틀어지게 된 이유가 공개된다.

앞서 공개된 스틸컷에는 아지트 앞에서 다시 한번 마주 선 두 사람 사이에 날 선 긴장감이 흐른다. 박경세가 “왜 나한테만 유독 못됐게 했냐”고 묻자, 황동만이 “형이 먼저 나 싫어했으니까”라고 답한다. 제작진은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박경세의 절절한 속사정이 밝혀진다”라고 전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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