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속풀이쇼 동치미’ 배우 이상아가 첫 출연료를 강도 당했던 사실을 밝혔다.
2일 방영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돈 관리' 관련 주제가 펼쳐졌다. 데뷔 때부터 미모로 유명했던 이상아는 중학교 2학년 나이로 영화 '길소뜸'에서 데뷔했다.

이상아는 “제가 첫 촬영을 했을 때 어머니께서 귀갓길에 지나가던 사람이 어머니의 옆구리를 칼로 찌르고 가방을 훔쳐 갔다더라”라면서 “어머니께서는 나에게 미안해하셨다. 첫 출연료였다. 제게 말씀도 못하시고 한두 달 촬영을 하는 내내 속앓이를 하시다가 나중에 말씀해 주셨다. 그때 듣고 나서 속상했다”라며 첫 출연료는 강도를 당해 그저 치료비로 다 써버리게 된 경위를 밝혔다.
이상아는 “지금으로 따지면 지면 광고까지 500편 정도 광고를 찍었다”라며 “첫 출연료는 80만 원 정도로, 지금으로 따지면 1,000만 원 정도였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BN ‘속풀이쇼 동치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