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이하 ‘사당귀’)에서 전현무가 “난 사춘기 때 엄마 얼굴만 봐도 짜증이 났다”라며 사춘기를 겪고 있는 정지선 아들 우형에게 폭풍 공감한다.
이날 13세 우형이 “엄마와 대화가 잘 안 통하는 게 고민”이라고 토로하자, 전현무가 “나는 사춘기 때 엄마랑 대화를 아예 안 했다”라고 밝힌다. 그는 “지금 생각하면 왜 그랬는지도 모르겠다”라며 이유 없이 반항심이 치솟았던 당시를 회상한다.
전현무는 “사춘기는 폭풍처럼 왔다가 확 지나간다.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라며 사춘기 극복법을 공유한다. 우형이 “엄마가 대단하다”라며 의젓한 모습을 보이자, 전현무가 정지선에게 안심하라는 눈빛을 보낸다. 5월 3일 오후 4시 40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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