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타♥' 지예은, 31살에 첫 공개 열애…'충주 지씨' 男 예능인 감격 "내 롤모델" ('런닝맨')

연예

OSEN,

2026년 5월 03일, 오전 10:02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데뷔 후 첫 공개 열애를 시작한 지예은을 보며 지석진이 롤모델이라 밝힌 이유는 무엇일까.

3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는 아이오아이(I.O.I) 청하와 전소미가 게스트로 출연해 멤버들과 다채로운 레이스를 펼친다.

이번 레이스는 ‘색달라야 꽃길’로 꾸며져 랜덤으로 컬러가 지정되는 세 개의 컬러 보드 중 자신의 색깔이 하나라도 나오면 불이익을 받게 되는 방식으로, 한순간에 희비가 엇갈리는 멤버들의 처절한 생존 경쟁이 펼쳐진다.

SBS 제공

미션 중 지석진은 뜻밖의 롤 모델로 지예은을 지목한다. 지예은이 최근 댄서 바타와 공개 열애를 했다는 점을 강조한 지석진은 “우리 아내와 요즘 뜨거운 사랑을 시작 중이다”, “나이 먹은 사람은 사랑하면 안 됩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석진의 ‘무리수’ 롤모델 고백에 이어 멤버들의 과욕이 낳은 무리수 플레이가 이날 방송을 가득 채운다. 미션비 절도 사건까지 발생한다고 알려진 가운데 범인의 정체와 레이스의 승자는 누구일지 궁금해진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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